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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생선자 김영하(해병 207기)전우의 편지


신동설 선배님께

무적해병신문의 발전을 빕니다.
저는 나이가 들어 직장을 그만두고 아내와 시골(안성)에 귀향하여 블루베리 농장을 하고 있습니다. 2년 전부터 무적해병신문 광고와 기사를 보고 많은 선후배님들이 블루베리를 주문해 주셨습니다.
고맙게도 그분들은 제가 농사지은 블루베리가 정말 맛있고 좋다고 칭찬을 해주셨고 그분들이 작년에도 또 주문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무농약 친환경 재배로 열린 블루베리를 하얀 장갑을 끼고 따면서 나의 식구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6월 말경이면 수확이 성수기에 접어듭니다. 작년에 냉장 보관할 여유도 없이 전량이 다나갔는데요 금년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필요하신 분이 계시면 미리 주문해주시면 주문량을 확보해 놓으렵니다. 농사가 뭔지도 몰랐던 제가 아내와 여생을 보내면서 진실하고 정직하게 살자는 것 외에는 더 이상 욕심이 없습니다.
주문해주시면 정성껏 수확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신문에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루베리 생산자 김영하 해병207기  010-2284-5414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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