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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해병대 2사단 방문

이명박 전 대통령이 인천 강화에 위치한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호연 전 해병대 사령관, 정정길·하금열 전 청와대 비서실장, 새누리당 안상수 의원 등 15명과 해병대 2사단 5연대 52대대를 방문해 안보 태세를 점검했다.

이어 장병들과 오찬을 하며 북한 도발에 빈틈없는 대비를 당부했다.

이 전 대통령은 "해병 용사들과 만나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자 이곳을 찾았다"며 "해병 용사들은 목숨을 걸고 오로지 북쪽을 바라보며 나라를 지킨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나라 사랑"이라며 해병 장병들을 치하했다.

더불어 "나라가 어려울 때일수록 (외부 위협으로부터) 나라를 지켜야 한다"며 "위기를 새롭게 발전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 여러분들이 조국을 믿어주길 부탁한다"며 현 시국을 거론하며 호국과 안보를 강조했다.

이 전 대통령 일행은 평화전망대 초소를 찾아 작전상황을 청취한 뒤 망원경으로 북한 지역을 살피며 북한군과 주민의 동향을 주시했다.

또한, 해병대원들과 일일이 악수하거나 포옹하면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해병대원들은 맡은 임무를 완벽히 수행할 것을 굳게 다짐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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