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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자동차 신성장동력화 지원방안 세미나이우현(국회해병대전우회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개최

지난 7월 2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새누리당 이우현(경기용인갑·재선·부 118) 의원 주관으로 자율주행자동차 신성장동력화 지원방안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우현 의원

이날 행사에는 새누리당 서청원(경기 화성시갑·8선) 의원을 비롯, 조정식(더·경기 시흥시을) 국회국토위원장,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과 새누리당 홍철호(경기 김포시을·병 377)·박덕흠(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이장우(대전 동구)·이완영(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박대출(경남 진주시갑)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병원(서울 은평구을) 의원, 국민의당 윤영일(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의원 등이 바쁜 국회 일정에도 참석했다.

(좌측부터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이장우·박대출·김명연·박덕흠·서청원·조정식·이우현 의원,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이완영·윤영일 의원, 이철기 ITS학회장

현재 국토교통위 간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우현 의원은 세미나 인사말에서 “앞으로 자율주행차로 10년 후 인력 창출 9만 여명, 경제 효과 23조 원이 예상된다”며 “미래 성장을 바라보고 지금부터 자율주행차 사업을 준비하고, 이런 국가 이익을 위해 여야 함께 모두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 의원이 이번에 자율주행차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 것처럼, 현재 국내·외적으로 자율주행차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4월 17일 박근혜 대통령도 과학기술전략회의에서 창의적 마인드와 ICT분야 융합 활동이 대한민국 발전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 핵심은 바이오헬스, 자율주행차, 드론, 로봇 분야이며 그 분야를 발전시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미래 계획을 내놓기도 했다.
이 상황은 우리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이 자국의 과학자들을 우대하여 글로벌 경쟁에서의 국가 생존 전략이기도 한 것이다.
이미 중국은 드론 개발 비용으로 877억 위안(한화 14조 7천억 원)의 천문학적 자금을 투입하고 있는 중이다.
이우현 의원은 이 같은 국·내외 정세에 발맞춰 국가 발전의 핵심으로 자동차 대국인 우리나라가 자율주행차를 개발하여 세계를 선점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새누리당 서청원 8선 원로의원 축사

서청원

우리는 TV를 통해 사람 없이 운행되는 무인자동차를 보곤 한다. 이렇게 세계가 앞 다투어 개발하고 있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지원은 국회의 협조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오늘 이 세미나를 주최한 이우현 의원은 입술이 부르트도록 일에 전념하는 매우 부지런한 사람이다. 알고 보니 해병대 출신이다.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가고 이 의원이 하는 일은 모두 신뢰가 간다. 미력하나마 앞으로도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

■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국토교통위 위원장 축사

조정식

대한민국은 자동차에 있어서 세계 5대 강국이며 또한 국가 핵심 사업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미래 자동차에 대한 투자전략이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자율자동차다. 아직 기술은 취약하지만 그래서 적극적으로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자율주행차에 대한 지원 방안을 함께 만들어 가자.

■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축사

강호인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자율자동차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한 것이 굉장히 시의적절하다.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의 융합, 이것은 4차 산업의 선두주자이다. 현재 각국정부도 이를 위한 주도권 확보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앞으로 자율주행차 운행기간을 전국으로 확대하도록, 또한 자율주행차 개발에 어떤 장애물도 없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자율주행차에 있어서 안전성은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고 이를 위해 적극 돕겠다. 이것은 앞으로 자율주행차가 도로를 다니는 그 날을 앞당기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여기 모인 모두가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을 부탁한다.

신동설 발행인  sds15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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