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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건)
괌 해병대 신형재(해병 275기) 방문하다
괌에 살고 있는 전우가 방문했다. 해병275기 신형재 전우는 IMF가 터진 1997년 괌으로 이주했다. 괌을 알게 된 것은 그곳으로 관...
무적해병신문  |  2014-06-2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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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 해병’ 이경도(해병 185기) 전우 본사 방문
이경도(병 185) 전우를 처음 만난 사람이라면 먼저 그의 명함을 주목할 것이다. 그의 명함은 여타 평범한 것들과 다르게 자신을 소개하...
무적해병신문  |  2014-05-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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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는 나의 긍지요, 명예!
6.25 전쟁 당시 중학생 때 석도로 가해병대 대위 연락병 노릇하며 해병대 일원해병대가 학교 보내 줘 졸업하고 해병대로 입대 ...
무적해병신문  |  2014-03-2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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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해병대전우신문’을 몰랐습니다
류용무(병 164) 전우가 본사를 찾았다. 현재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에 있는 ‘샘솟는 교회’의 담임목사로 있다고 한다. 교회 소재 지역...
무적해병신문  |  2014-02-1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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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정신이 있었기에 맨손부터 시작할 수 있었다
시카고해병대전우회 강위종 회장(병 314)이 신문사를 방문했다. 강위종 회장은 76년 6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물 두 살의 나이로 입...
무적해병신문  |  2014-02-1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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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해병 539기) 전우 본사 방문하다
서글서글한 눈매가 인상적인 김영수 전우가 신문사를 방문했다.충남 예산이 고향이라는 김전우는 86년 2월 전문대를 졸업하자마자 해병대에 ...
무적해병신문  |  2014-01-1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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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억 선배를 만나다
해병대의 마당발 기세억(병 175) 선배가 본지를 방문했다. 추위도 아랑곳 않은 듯 멋들어진 해병대 복장을 차려 입은 그에게 ‘해병대 ...
무적해병신문  |  2013-12-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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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용 대선배(해병 5기) 신문사 찾아오다
김은용 선배는 경기도 안성 출신으로 해병 5기의 大선배이다. 본지를 받아보고 있는 구독자라고 본인을 소개한 그는 추운 날씨에도 직접 신...
무적해병신문  |  2013-12-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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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주(해병 449기) 전우가 방문했다
현재 서울 종로전우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고 있는 윤창주 전우는 50 초반의 나이를 잊은 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성실한 해병대다....
무적해병신문  |  2013-12-2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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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전우회 김정호 부회장(해병237기) 본사방문
시카고 전우회는 1976년 창설된 전통 있는 해병대 전우회다. 해외에 거주하는 해병대 전우들은 먼 이국땅에서도 해병대만이 갖고 있는 투...
무적해병신문  |  2013-10-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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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우공조 강국범 사장
사무실 이전 에어컨 설치에 강국범(병 466기) 후배를 불렀다.전화로 대화할 때는 매우 지적이고 점잖은 인상을 감지했는데 만나고 보니 ...
무적해병신문  |  2013-06-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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